2025 예술해봄 축제, 동물원·옥상달빛과 함께하는 봄날 피크닉!

2025 예술해봄 축제
2025 예술해봄 축제

서울에서 예술로 떠나는 봄날 피크닉, 궁금하지 않으세요?

예술과 피크닉을 동시에? 주말 나들이 고민 끝!

날이 따뜻해질수록 ‘이번 주말엔 뭐하지?’란 고민이 커지죠. 막상 특별한 계획을 세우긴 애매하고,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도 가고 싶은데 그럴만한 공간을 찾는 게 쉽지 않아요.

그런 분들에게 딱 맞는 소식! 2025년 5월 24일 토요일, 서울어린이대공원 포시즌가든에서 예술과 자연, 휴식과 체험이 어우러지는 무료 문화 축제가 열립니다.

저도 작년에 서울생활예술페스티벌 다녀왔는데, 실내에서 진행되다 보니 아쉬운 점이 많았어요. 그런데 이번엔 야외 공원에서 열린다니, 피크닉 매트만 챙기면 즐거운 하루 예약 완료!


예술로 FUN한 하루! ‘2025 예술해봄’ 축제 일정과 구성

  • 일시: 2025년 5월 24일(토) 오후 1시~8시
  • 장소: 서울어린이대공원 포시즌가든
  • 주제: 숲속에서 즐기는 예술 피크닉

무대 프로그램 (오후 4시~8시)

  • 시민예술가 10팀 공연: 스윙댄스, 플라멩코, K팝 댄스, 난타 등
  • 축하공연: 서울어린이취타대, 치어리터스, 랄라극단
  • 하이라이트 무대: 밴드 동물원, 옥상달빛

참여 프로그램 (오후 1시~6시)

  • 가족 체험: 청바지 키링, 가훈 캘리, 인형 만들기 등
  • 작가농부마켓: 수공예품, 농산물, 가공식품
  • 그림 그리기, 해치 포토 이벤트, 이동형 사운드 공연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만드는 무대, 진짜 감동이란 이런 것

무대 공연의 주인공은 단지 유명 아티스트만이 아닙니다. 올해 축제의 주인공은 바로 우리, 시민예술가 10팀입니다. 치열한 10:1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이 팀들은 나이도 분야도 제각각이에요.

저는 예전에 치어리터스 공연을 현장에서 본 적이 있는데, 아이들의 열정이 객석 분위기를 확 바꾸더라고요. 이번에도 정말 기대돼요.

구분 참여 내용
무대 1부 시민예술가 팀 공연 + 서울생활예술페스티벌 수상팀
무대 2부 밴드 동물원, 옥상달빛 콘서트
참여존 캘리그라피, 드로잉, 키링 만들기 등 체험
마켓존 수공예품과 먹거리로 구성된 작가농부마켓

서울 시민이라면 놓치면 아쉬운 ‘작가농부마켓’

예술과 먹거리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작가농부마켓’도 이 축제의 매력 포인트예요. 직접 키운 농산물부터 사과잼, 수공예품까지 다양한 부스가 운영됩니다.

현장에서 만든 천연 잼을 맛봤는데, 그냥 마트 제품과는 비교가 안 되더라고요. 그 자리에서 구매하고 집에 와서 빵이랑 먹으니 금세 사라졌죠.


결론: 도심 속 피크닉, 예술과 함께 떠나보세요

공연, 체험, 마켓까지 하루 만에 예술로 꽉 찬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이번 주말 서울어린이대공원으로 떠나보세요. 봄날의 햇살과 자연 속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잊지 못할 하루를 만들 수 있어요.

별도 예매 없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고, 일부 체험만 소정의 재료비가 발생하니 부담도 적어요. 어쩌면 이 하루가 올해 최고의 추억이 될지도 몰라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입장료가 있나요?

A1. 축제 전반은 무료로 운영되며, 일부 체험만 재료비 정도의 참가비가 있어요.

Q2. 아이들과 함께 가도 괜찮을까요?

A2. 물론입니다. 가족 단위 체험이 많고, 어린이 취타대나 치어리딩 등 아이들도 참여하거나 관람하기 좋아요.

Q3. 주차나 교통편은 어떻게 되나요?

A3.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드려요. 어린이대공원역(7호선)에서 도보 5분 거리입니다.